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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차로 30분거리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교포들의 귀국 후 정착을 돕기 위해 남해군에서 약 30억 원을 들여 70여 동 규모의 택지를 마련하고
2001년부터 독일 문화와 전통 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목표로 재독 교포들이 독일의 각종 건축자재를 직접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짓는 것으로 조성되기 시작해 지금은 남해관광의 대명사로 발돋움한 관광지입니다.
실제로 독일 전통마을 한복판에 온 듯한 이국적인 마을 분위기와 마을 아래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가 환상적으로 어루러지는 아름다운 관광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