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주변여행지

사천바다케이블카

차로 37분거리

사천바다 케이블카는 바다와 산을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라는 특징으로 만들어진 탑승시설입니다.
총 연장 2.43km에 달하는 국내 최장 운행구간으로(2019년 6월 기준) 약 25분간 탑승하게 되며, 각 정류장에 하차, 전망대에서 사천바다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중에는 바다에 떠 있는 배들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며, 때때로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를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케이블카는 왕복 기준 대방정류장에서 초양정류장과 각산정류장을 거쳐 다시 대방정류장으로 오는 코스로 운행됩니다. 총 42대의 캐빈은 바닥이 막힌 일반형28대와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캐빈 14대로 운행됩니다.